드디어 정화조 배관수리 시작했습니다.
S
smileso (125.♡.68.114)
2026년 7월 28일 A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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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주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의 사회복지사입니다.
ㅜㅡㅜ
우선 참을 수 없는 악취에 공사는 시작했습니다.
사장님이 보시더니 이건 아마 작년에 깨진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안에서 나오는 양이 장난 아니라고...
암튼 그래서 새 배관을 잘 깔았습니다.
근데 아직 모금은 마무리가 안되어서 도움 부탁드립니다.
내일 다행이 도청에서도 만난준다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것 때문은 아니지만 잘 이야기가 되면 좋겠네요.
ㅜㅡㅜ
하나의 콩이라도 소중히 쓰겠습니다. 공감, 댓글도 큰 힘이 됩니다!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rdonaboxes/H200000004303/story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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