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낯짝의 두꺼움에 혀를 내두릅니다
런
런날 (211.♡.188.127)
2026년 7월 28일 A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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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줄은 서고 싶고 공장장의 꿀은 빨아먹고 싶고.
뒤에서 시원하게 씹어 제끼다가 앞에서는 실실거리며 구독자 후원을 해달라 굽신대면 인지 부조화 안 오는지.그놈의 공천이 뭔지요...
공장장 하고 싶은거만 하고 우걀걀걀 웃는 세상은 도대체 언제 오는거임? 안쓰러워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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