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 (1.♡.86.55)
2026년 7월 27일 PM 09:19 · 수정 2회(21:39)
그때 생각하기엔 나름 사태를 수습해 보려는, 그러나 본인의 선민의식은 못 숨기던, 그런 인간 정도로 봤었습니다.
근데 그냥 본투비 조롱 능욕이 오창석을 능가하는 인간이었네요;;
뭐 오창석과 사적으로는 안 친해서 못 물었다던 변명이나, 본인은 약에 쓰려고 해도 정무적 감각이 없다며 맘에도 없는 가식적인 한탄(그 정도면 정치 유툽을 하지 말았어야지)은 차치하고서라도,
마지막에 야구 주식 얘기는 뭡니까?? 이제야 그게 눈에 확 들어오네. 남천동 없는 세상에서 야구도 즐겁게 보시고 주식도 대박 나시라ㅋㅋ 저 얘기는 덕담이라고 한 겁니까?
제가 꼬아서 생각하는 거라고 보실 분도 계실거 아는데, 더 이상 이 바닥에선 선의로 해석해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3s 얘기와 결을 같이 하는 발언이라고 보는 거 제 확대해석인가요? 요즘은 Stock, Smartphone까지 5s로 우민화 정의하는 시대 아닙니까...
남천동 없는 세상에서(정치엔 관심 끄고) 야구 주식에 몰두하며 개돼지처럼 살라고 묘하게 조롱한 거 맞는 거 같은데..ㅎ
당시에는 사태 수습용인 줄 알았던 그 뻘글이, 알고 보니 오만한 본색이었네요. 그치 지들 조롱본색이 어디 가나;; 어이구 이 천벌 받을 것들아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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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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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1.♡.86.55
남천동 PD요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정도까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수습하려던 글이 아니라 간을 본 글이었다고 기억합니다.
3명이 동업하는 겁니다.
사적으로 연락 안 한다는 건 개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