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6개월 선고기념 냐옹이 사진입니다.
Atrave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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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7일 PM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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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다모앙에서 분위기 파악 중인 신입입니다.

​'다모냥' 😸이라는 소문을 듣고 모시고 있는 냥님 사진을 공유하는 것이 도리인 듯하여 인사드립니다.

​길에서 구조되어 지역 센터와 여러 임보처를 전전하던 친구인데, '사람만 좋아'하는 고양이인 데다 다른 냥이들을 패고 다니는 통에 분리가 필요하다고 해서 제가 임시 보호를 맡게 되었고, 그렇게 뫼시게 된 '젤리'입니다.

​머그컵 정도의 가벼운 건 다 밀어서 떨어뜨리는 파괴몬이자 새벽 2시간 우다다는 기본, 타고난 목청을 자랑하는 말광냥이인데요.

​귀여워서 늘 용서받는 즈그 집 상전 '젤리'입니다.

​오늘 의미 있는 기념비적인 선고도 있었고,

매일매일 간절하게 '알정찍' 밭갈이도 해야 하니 열심히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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