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를노린자 (211.♡.235.93)
2026년 7월 27일 PM 03:35
어제 아들램 델꼬 독립기념관 방문했다가
뜬금없이 질렀습니다.ㄷㄷㄷㄷㄷ
담요랍니다.
이걸로 이제 뭐하죠?
벽에 걸어둔다
덮고 잔다
이불장 속에 넣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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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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