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이 생각하는 우리 코어 지지층의 규모는?

Lv.1 유원 (182.♡.134.8)

2026년 7월 27일 A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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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뉴이재명이라는 자들은 우리를 일컬어

“한 줌 딴지단”

“소수 유시민 지지자”

“뉴스공장 보는 몇몇”

등의 표현을 써가며 비하하고, 우리의 숫자를 가능한 적게 잡고자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팔짱 낀 코어 지지층의 분노 및 중도층의 이탈로 인해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자

본격적으로 우리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신인규 같은 자는 자기가 헤아려 보니까 우리가 6만 명 정도 되는 것 같다고,

그 6만 명 지키자고 중도층 600만 명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우리 6만 명을 버리고 중도로 나아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 6만 명이라는 수치 산출의 근거는

그냥 지가 뉴스공장이나 매불쇼, 2분 뉴스 등의 구독자 추이를 보고 추정한 거랍니다.

6만 명이면 다모앙 회원 숫자 정도 되려나 모르겠네요.

지 좋을 대로 생각해서 축소한 거죠.

강수영 같은 자는 우리 규모를 좀 더 크게 보긴 합니다.

전 국민의 22% 정도가 대략 우리의 규모인 것 같다고,

대 놓고 곤혹스러워하면서 이들의 지지가 흔들리면 곤란하다는 티를 내더군요.

옆에서 맞장구치던 강성필도 자기는 동의할 수 없지만 유시민의 영향력이 꽤 큰 것 같다는 식으로 똥씹은 얼굴로 말하던데

그런 식으로 이제 저들은 우리를 예전처럼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규모를 축소하고 이런 짓을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우리를 6만 명으로 잡은 신인규는 최대한 축소해서 잡은 거고,

22% 정도 될 수도 있다고 본 강수영은 상당히 의미 있는 비중으로 우리를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우리가 어느 정도 규모인지 우리도 모릅니다.

다만 확실한 건 그동안 애써 우리를 무시하고 그 규모를 경시해 왔던 저들이

이제 더 이상 우리를 무시하지 못하고 꽤나 부담스러운 존재로 인정하고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모르긴 몰라도 우리가 최소한 뉴이재명이라는 저들보다는 많지 않나요?

유튜브 댓글이나 커뮤니티 활동량 등을 보아도

봇이 있다는 걸 감안하지 않고 봐도 제 생각에 우리 쪽 화력이 더 강한 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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