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를 그리며…
8

Lv.1 8자조타 (1.♡.213.254)

2026년 7월 26일 PM 11:48 · 수정 3회(23:54)

조회 988 공감 0

드디어 글쓰기가 가능하네요.

정봉주 의원님을 다시 한번 불러내야 한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현재의 일부가 그분 그늘에 있기 때문이죠.

기억엔 휘발성이 강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제기억이 맞다면…

정청래, 안민석 의원님을 대중화해 준 분이 정봉주 의원 같아요.. 몇 안되는 내 계파다 이러시면서.. 이건 나꼼수 시절 같구요…

최강욱 의원님 대중화도 정봉주 의원님 같아요.. 어디 팟케스트 시절 같은데…전주고 출신 이러시면서요..

인재와 그렇지 못한 인간들 알아보시는 뭔가 있다는 거죠…

앞으로 재등판 하시면.. 표현이 거치시더라도… 핵심만 보려고 하겠습니다. 그게 권력 꼭대기를 향한 발언이라고 하여도..

이게 다모앙 첫글입니다. 모두들 굿나잇 하세요.

댓글 (2)

  •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