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뚜버기 (211.♡.92.141)
2026년 7월 26일 PM 12:07
아무리 주변에 사람이 없다고 해서 박용진을 부른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네요. 우리에게 박용진은 진중권에 버금가는 준척급 인재 아닌가요? 그자 때문에 뒷목 잡은 게 한두 번이 아니고, 혈압 올라간 게 셀수 없이 많은데 불러서 지지선언을 하다?
당대표 되겠다는 계획치고는 분명 마이너스일텐데 지지선언이라...대체 무슨 생각인지...감이 오지 않네요
최근 댓글
- 늦었어 임마!!!
- 저도 도덕적헤이에 대한 시장에 대한 기본적인 스탠스는 액숀가면님과 같습니다. 문제는 단일종목 레버러지ETF는 정부의 큰 실수입니다. 그래서 결자
- 황 선생 강의를 좋아해서 책 2권, '이순신의 바다'와 '진보를 위한 역사'를 구매해서 잘 읽었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왜 대의를 따르지 않고 사
- 왜 검찰개혁을 비롯한 개혁들이 지지부진 했는지 이해가 가능구나. 재명아, 망상이다. 니들 조만간 나락간다. 국민들을 너무 핫바지로 보는데, 적당
-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언제부터인가 그들의 인상이 탐욕스럽고 불편하게 보였는데...다 이유가 있었군요.
댓글 (22)
- 돌
돌심장
07.26 · 125.♡.61.180
- 그
그러다가
07.26 · 211.♡.241.113
유명한 짤이 아직도 생생해요
봉확찍
- M
mussoks1
07.26 · 124.♡.0.7
대표적인 찐반명 봉확 박용진을.. 자살골이 아니라, 무덤을 파네요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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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오니빠
07.26 · 112.♡.140.250
원기폐기물을 모아모아... 자폭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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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나브로00
07.26 · 112.♡.39.103
ㅋㅋㅋ수습할 능력도 안되니 일을 키울 뿐이네요
이런 세력에게 민주당의 대표를 맡길 수 있겠습니까
능려도 안되 인성도 안되 개혁과도 거리가 멀어 주변에 인재도 없어 실체를 알려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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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디듀프레인
07.26 · 59.♡.210.173
끼리끼리 어울리는 것들 수준이 다 그렇죠 뭐..
박용진은 자기 관뚜껑에 스스로 못질을 하는군요.
- H
heeb
07.26 · 211.♡.181.117
반명을 넘어 혐명 아니었어요? 그 장면을 기억하는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확장 뭐 그게 이런 거라면... 글쎄요...
- 3
365캔디
07.26 · 182.♡.251.238
박용진 지역구가 강북 을이었는데 거기 경선에서 탈락하고
우여곡절 끝에 정봉주 -> 조수진 -> 지금 한민수 초선의원이죠.
이재명이 한민수 밀어내려고 박용진을 다시 내각으로 불러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 자리 준 거 같아요. (거기 위원장이 이병태)
김민석이 당대표 되면 강북 을 공천은 다시 박용진한테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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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07.26 · 210.♡.234.32
권력에 대한 갈증은 끝도없는데
맑은 물한테는 외면당하니까
급한대로 폐수라도 들이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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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com
07.26 · 211.♡.80.106
얘도 수명이 참 기네요. 철새들은 멀리해야하는것이 미래의 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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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노무현, 유시민 정서로 몰이해보겠다 이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