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르만여의도 신혜원 기자 폼이 아주 그냥 물이 올랐네요
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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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 A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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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만여의도 런칭하면서 계엄 정국때엔 국짐 살살 패는걸로 그래도 인기좀 얻었던것 같은데

요새 하는 거보니 아주 그냥 폼이 물이 올랐네요.

조국대표 집 앞에서 폴짝 거리면서 배달 기사한테 질문하던 그 여기자가 떠오릅니다.

그 기자의 영전이 부러웠던 건지 최민희 의원 출연했을때 질문 던지는 수준이 거의 조선일보에 딱 어울리는 급이네요.

논점을 비틀어서 가짜뉴스급의 질문을 실실 쪼개면서 물길 바라는 질문 수준이 정말...

얼른 1군으로 올라가야할 인재인듯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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