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김민새가 이재명 옆에 착붙 모드로 나타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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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커틀릿 (222.♡.17.96)
2026년 7월 24일 PM 05:43 · 수정 5회(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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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 가지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동명이인인가? 김민새? 그때(?) 그 김민새?
제가 이 생각을 저와 한 집에서 한 솥 밥 먹는 분께 얘기했더니 '에이, 동명이인 아니야?'라고 하더군요 (그분은 정치저관여층인데도요)
아직 제가 그 착붙 새의 상판대기를 확인한 상태가 아니었고, 김민새라는 이름을 그저 귀로 듣거나 기사 제목으로만 봤을 때였습니다
상판 확인 후) 아니, 이재명은 왜 김민새를? 무슨 깊은 뜻이 있는 건가? 도구적 활용 같은 건가? 무슨 도구가 되긴 하나? ...
이게 두번째 생각이었습니다. 좋게 해석하려고 하는 입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고 새는 여전히 이재명 옆의 착붙이 되고,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은 뭉개기 모드로 가겠다는 건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진척이 없고, 그러다가 이 새가 당 대표를 하겠다고 나와서 연일 헛소리를 늘어놓는 걸 접하다 보니...
'지위를 가진 사람은 자기 눈에 & 자기 수준에 맞는 사람을 쓴다'는 쪽으로 생각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이상, 뻘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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