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반바지 출근' 허용에 논란인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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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케팔로 (58.♡.196.41)
2026년 7월 22일 PM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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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제발 좀, 보기 괴로워요"…공무원 '반바지 출근' 허용에 논란인 日

온라인상에서는 '스네하라(sune-hara)'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정강이를 뜻하는 일본어 '스네(sune)'와 괴롭힘을 의미하는 '하라스먼트(harassment)'의 합성어로, 이른바 '다리털 괴롭힘'을 의미한다.
한 현지 누리꾼은 관련 기사 댓글창을 통해 "아저씨는 반바지를 입지 말아 주세요. 기분 나쁘기 때문입니다. 아저씨는 정강이를 드러내지 말아 주세요. 보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라며 "아저씨는 제가 불쾌해지지 않는 상식 있는 복장을 해달라. 기분 나쁘기 때문"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아니 아조씨 반바지가 어때서요??
이분도 반바지 입으셨는데 말이죠.

하긴, 이분은 반바지 입었다가 총맞고 가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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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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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7.22 · 118.♡.192.153
- 탱
탱자나무
07.22 · 175.♡.85.177
남자 반바지 허용하면 대부분 거지 패션으로 입고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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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ro
07.22 · 115.♡.126.226
분명 멋있게 잘 입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죠. 근데 이건 더위의 문제잖아요. 예전에 넥타이 없이 출근 하는 날도 있을 정도 였는데, 남자도 덜 입을(?) 자유는 있다고 봅니다. 이게 왜 논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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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이라뇨, 카도카와 지하에서 하루히 신간 집필 중 입니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