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죄송하네요.
ducktale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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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2일 PM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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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강남에서, 주변 친구분들 다 저쪽이라

모임을 나가시면 당신은 저쪽이지? 라며

살짝 따돌림?같은걸 당하셔도

아들 말 믿고 민주당 지지해 주셨는데요.

부동산 얘기 터지니 며칠 뒤 나갈 모임 걱정을 하시네요. 무슨 소리를 들어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으시다며…

그냥 너무 속상하고 죄송하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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