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2주차 돌입 소감
A
ameba0 (61.♡.210.178)
2026년 7월 20일 AM 11:14
조회 836 공감 0
음...
마운자로 3일차에 와이프님께서
'코 안골고 자는게 신기하다'
마운자로 9일차에 와이프님께서
'누워있는데 배가 불룩하게 안올라온 모습은 처음보는것 같다'
라 평하셨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 계속 맞아봐야 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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