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이미 레임덕 시작이라고 봅니다. 이제 확인만 남은 상태 같습니다.
M
MindControl (61.♡.80.55)
2026년 7월 20일 AM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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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 세대(?)가 즐겨 보던 애니메이션 중 「톰과 제리」가 있습니다. 고양이인 톰은 꾀돌이 제리를 허둥지둥 쫓아다니다가 늘 골탕만 먹는 그런 얘기이지요.
이 만화에서는 톰이 절벽 끝까지 제리를 쫓다가 허공으로 점프하고 한동안 공중에 붕 떠 있는 장면이 즐겨 나옵니다. 마치 허공이 아닌 것처럼요. 그러다가 자신이 공중 부양 상태인 걸 깨닫고 깜짝 놀랍니다. 그러고는 수직 낙하하지요.
물리 법칙에 위배되는 이런 묘사가 인간의 심리적 진실을 드러낸다고들 합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심리는 사태는 이미 벌어졌지만 그런 사실을 깨닫기 전에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은 것처럼, 그러니까 인식된 후에야 사태가 발생한 것처럼 느낀다는 것이겠지요.
레임덕 사태는 이미 벌어졌지만 아무도 그걸 확실히 깨닫고 있지는 못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태가 아직 벌어지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고요. 그러나 우리는 이미 레임덕이라는 허공에 떠 있는지도 모릅니다.
역대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국민 한 개인과 키배를 뜨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이 무슨 일을 하는 자리인지 아는 사람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 드네요.
알정찍으로 승리하는 전당대회가 우리가 모두 레임덕이라는 허공에 떠 있음을 깨닫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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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할로 가야 합니다. 일단 세 명 다 최고 위원으로 올리는 게 일차적인 과제입니다. 이 경우에도 최 의원 지명도가 높기 때문에 정확한 3분할로
- 반명이 아니라 친민주당입니다. 이제 유시민 작가의 발언 수위도 점점 더 세질 겁니다. 현재 돌아가는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신천지 의혹도 그냥
- 이재명이 국민 한 개인을 저격하는 행태를 보였는데, 이 정도 반응은 점잖은 거지요.
- 네 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제가 다소 과격하게 말한 부분이 있습니다.
- 네 저도 제 의견이 좀 과격하다고 생각합니다. 레임덕이 바로 시작돼서 국정 혼란이 야기되는 걸 바라지는 않으니까요. 넓은 의미에서의 레임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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