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전사 (112.♡.200.224)
2026년 7월 17일 AM 09:42
최고 윗분과 소통한다는 소문을 듣고
dog가 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섣부른 판단과 선입견으로
풍차돌리기 속도로 침을 튀기며
속으로 비난했던거 미안합니다.
그럴수..도 있었다고 인정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