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 (1.♡.86.55)
2026년 7월 14일 PM 11:22

노짱을 배신하고 문프를 능욕하던, 그 비슷한 성정은 애초 서로 끌릴 수 밖에 없었어요.
이 둘은 처음부터 결이 같았던 사람들입니다.
당규마저 흔든 그들의 웃음, 역사가 똑똑히 기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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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 솔직히 뭐 거창한 권력욕도 아니고, 진짜 이런 아주 사적인 짜치는 이유일까 무섭네요. 따순밥 집착 말고, 죄지은 거 있으면 니 한 몸 그냥 감옥
- (빈 댓글)
- 외려 민주 진영 탈을 쓰고 우리가 쌓아온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행위로 진영 내부에 미친 해악은 훨씬 더 치명적입니다. 까놓고 윤때는 우리끼리
- 오 저도 문자 답장만 했었는데, 지역구 의원 사무실로 전화좀 해야겠네요. 김민석 문자좀 작작 보내라고.
- 사실 장난질 치는 딴지 게시판 직원을 우려할 뿐(아무리 생각해도 총수가 뉴스 링크만 해도 입틀막 하라고까지 했을 리 없음. 뉴이재명 세력 직원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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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7.14 · 125.♡.7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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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래드베리
→ Bigwrigglewriggle
07.15 · 1.♡.226.205
정봉주 차에 태웠을 때는 뭔가 쌀쌀했죠. 보는 제가 좀 무안해질 정도로..
- 이
이미계정이있어요
07.14 · 14.♡.176.66
햐...끼리끼리가 딱맞네요 서로에 필요에 의해
- 적
적토마
07.14 · 210.♡.20.159
면상보니 토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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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득과장
07.14 · 218.♡.122.78
국민들한테 나와달라고 해서 방패 막이로 쓰고 그 뒤
자기들은 웃고 있었다라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군요.
3년..아니 2년 뒤 총선 끝나고 봅시다.
당신들과 당신들 가족이 검찰한테 털릴때도 웃음이 나오는지. - 이
이미계정이있어요
→ 득과장
07.14 · 14.♡.176.66
저도 그때 국민들보고 국회로 나와달라고 한거 지금 생각하보니 좀글네요... 라이브 할 시간에 김민석이나 어서깨워서 표결참석시켰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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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티
→ 이미계정이있어요 작성자
07.15 · 1.♡.86.55
사람 안 죽었기에 망정이지, 그 밤에 자기가 불러 국민들이 죽을 수도 있을 거란 걱정 자체도 안 했을 거예요. 철저히 도구로 생각했으니까. 그리고 국짐 것들은 몰라도, 정의로운 민주당원들은 당연히 나와줄 거라 이미 너무 잘 알았을 거고. 우리들의 선의를 그 따위로 이용하고 패대기 쳤네요.
- 블
블루팅
→ 아스티
07.15 · 211.♡.55.241
공감합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07.14 · 211.♡.39.61
A bird of a feather flock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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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walryang
→ 15소년우주표류기
07.15 · 211.♡.181.47
'A bird' 사실적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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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때 김민석 밀어주는 발언하고 최고위 후보들 만나고 다닐때네요. 저때 이미 민주당은 망가졌어요.
총선 치루면서 비명계 쳐낼려고 온갖 노력을 해서 쳐내고 내 세상인 줄 알았는데 정봉주가 딱~ 하고 나타나고 김민석 득표 저조해지니깐 노골적으로 김민석 밀어주는 발언해주고 욕 먹을 것 같으니깐 최고위 후보들 다 만나는 쇼를 했죠.
이 당시 민주당을 바라보던 언론들이 한 평가가 이재명 일극체제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