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님께3
의
의리있는사람 (211.♡.196.118)
2026년 7월 11일 PM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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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이 아니었다면
경우없는 당신에게 경어체 안 썼을거란 걸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당신이 얼마전에 조국대표가 '-노'체 쓰는 것에 대해 평을 했다죠?
그걸 보면서 더 확신을 했죠.
'아 이 사람은 진짜 노무현이 조롱당하건 말건 관심이 없구나'
원래 눈치 채고 있었지만, 확신을 하게 됐죠.
그리고 진짜 조국대표에게 자격지심인지 뭔지 악감정이 많구나 싶더군요.
그 글에서 걸그룹 멤버에 대한 언급도 안했는데 왜 대리로 과대긁힘을 당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맛이 간 것으로 보이는 민주당 전준위에서 청년최고위원 뽑자고 당원들 압박하던데.. 근데 그거 당신이 된다는 확신이 어디 계세요?
정말 자아가 비대하신 듯 한데, 저번에도 말했지만 오창석만도 못하신 분이 어딜 나오셔서 민주당과 청년정책을 망칠려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뻔뻔하기 그지없으신 것 같아요.
제가 오창석에게, 헬마에게, 거없에게, 오창석에게, 김묘성에게, 기추자에게, 허지웅작가에게 실망했지만, 당신에겐 실망하진 않았습니다.
전 사실 처음부터 당신이 불편했습니다. 첨엔 내가 2030을 이해 못하는 젊꼰이라 생각해서 입을 다물었지만, 지금은 진짜 저의 사람 보는 눈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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