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den (211.♡.120.141)
2026년 7월 10일 PM 08:36

https://www.ajunews.com/view/20260122103725283
1월 모경종 "합당은 당내 구성원들의 의사를 확인하고 진행돼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6556?sid=100
7월 전준위 청년분과위원장 모경종 "(청년 몫 최고위원 도입은) 지도부 결단의 영역"
합당할때는 "당원 의사" 운운하며 반대하더니
전준위가서는 당원의사는 묻지도 않고 지도부 결단의 영역?
선거 고작 한달 앞두고 선호투표제 청년최고위 도입하겠다고 하고
당헌 당규 위반 여부 논란에는 밀실에서 전준위원 자기들끼리 위반아니라 결정내리고
당원 의사는 묻지도 않은 채 지도부 보고 빨리 결단하라 폭주하고 있습니다.
당 꼬라지 정말 이상해졌습니다. 왜 그럴까?
이 판에 우연이란 없습니다.

(좌측부터 강득구, 박성준, 김영호, 김민석, 황명선, *모경종(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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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그렇게 보입니다. 먼저 국민여론 만들고 정치 당사자, 즉 국회의원들이 "합의"만 하면 그렇게 만들 수 있다고 조정식은 생각하고 있네요.
- 추모제는 지난주부터 했고 관련 기사가 나오긴 했지만 오늘 언론에 노회찬 8주기 관련 기사 한 줄 없더군요.노회찬이 우리사회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
- 이동형, 김용민TV 같은 게 이재명의 메인스피커라는 점도 간과해선 안됐네요.내 후보를 위해 상대를 악마화하는데 거리낌이 없는 자들, 혐오를 수단
- 항상 옳은 판단을 할 수는 없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그리고 실수를 통해 배우는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때는 그럴 수 밖에 없던 분위기가 있었던 것도 맞습니다. 정봉주 의원처럼 다른 목소리를 내는 사람을 배척하기도 했고요. 과거를 바꿀 수는 없지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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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_Team
07.10 · 58.♡.18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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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적
07.10 · 211.♡.185.204
모경종... 이준석이랑 스타크래프트 하려다가 쌍욕 먹고 취소한 그 의원이군요.
청년위원장 도전하러 다모앙에 홍보글 올리면서 질문 받는다고 하길래 질문했더니 당선되고 나서 아무런 답변도 없었던 속이 너무나 투명한 국회의원.
이런식으로 할 거면 다시는 오지 말길 바랍니다. -
Pplaintext
07.10 · 112.♡.131.209
나이 먹으면 강득구처럼 되세요!
- 쿨
쿨가이
07.10 · 175.♡.16.118
자꾸 믿기 싫은데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이 믿어지네요..
- 올
올긋
07.10 · 218.♡.64.130
합당 문제 나왔을 땐 지도부가 독선이라고 길길이 날 뛰던 자들이
이 번 문제는 그냥 따르라네요.. 웃기지도 않네요..
젊다고 바른 길로 가 주길 기대 했는데.. 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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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7.10 · 1.♡.26.103
지들은 뭘 당원한테 물어보고 결정했나요????
암튼, 하는짓이 왜 윤가놈 때랑 똑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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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07.10 · 125.♡.230.51
이야. 선거때도 안보이던 우리구 국회의원을 여기서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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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averider
07.10 · 1.♡.112.228
너무 투명하잖아요. 너님들 계파질 계속해 보세요. 다음 총선 때 어떻게 되나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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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07.10 · 58.♡.231.192
한입으로 두말하는게 영길과구만요
- 그
그만쳐먹쟈
07.10 · 211.♡.186.218
박성준, 김영호, 모경종 메모 추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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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구 의원 이름 날리는군요...
이런식으로 날릴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