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11.♡.72.215)
2026년 7월 23일 PM 08:01
노회찬 의원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 작가 유시민은 고전분투 중이에요.
함께 계셨으면
재미있는 풍자와 함께 큰 힘을 보내주고 계셨을 것 같은데,
오늘이었네요.

김어준 총수가 색안경을 만들어서
저도 여러 개 구입해서 가족들에게 하나씩 선물로 해주었습니다.
김어준 총수가 예전에 물었었죠.
노회찬 의원님은 선그라스가 몇 개나 있냐고.
김어준 총수, 얼굴 크기에 맞지 않는 작은 색안경을 하나 선물로 주고 싶어 하셨을 것 같은데.
우리가 잘 해 볼께요.
남은 우리가 잘 해 볼께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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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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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07.23 · 118.♡.1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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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7.23 · 223.♡.83.96
오늘이 기일입니다.
울 호빵맨 보고 싶습니다. ㅠ
- H
Hayden
07.23 · 211.♡.120.141

추모제는 지난주부터 했고 관련 기사가 나오긴 했지만 오늘 언론에 노회찬 8주기 관련 기사 한 줄 없더군요.
노회찬이 우리사회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생각하면 많이 아쉽습니다. - 철
철뱅이
07.23 · 220.♡.37.42
오늘 겸공 다섯시 이재석입니다
후반부에 정의당 조승수 전 의원 인터뷰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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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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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리 빨리 가셨어요. ㅠㅠ 이런 분이 진짜 필요한 시대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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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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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이 신촌 세브란스였지요. 정말 슬픈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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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07.23 · 125.♡.221.127
통합진보당 시절에 사석에서 노회찬 의원님과 술 한잔 했었습니다. (4명)
정말 이웃집 아저씨 같은 털털함과 교장선생님 같은(?) 끈질김
인간미가 물씬 풍겼더랬죠... "나나님 잘 봤습니다. 잘 지내시죠.. 라고 하셨더랬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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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