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새 지지자들 쉴드가 다양해지는군요...
달빛선장

Lv.1 달빛선장 (218.♡.249.165)

2026년 7월 7일 PM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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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새의 계엄 당일 해명은 "감기약을 먹고 잠들었다" 이거 하나 인거같은데...

지지자들 댓글들에는 이제 당일 감기몸살로 수액까지 맞았다고 이야기하고.

박선원의원의 김민새와의 계엄선제대응 통화가 쌩뚱맞게 예산안관련 문자로 둔갑하고 참...

이럴때 지랄발광을 한다고 해야하나요;;;; 말이 많을수록 신뢰는 떨어지는거 모르나 봅니다.

2003년부터 김민새 믿은적도 없지만 앞으로도 믿지않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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