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128.♡.203.95)
2026년 7월 2일 PM 02:59
씁쓸하네요.
쿠팡 입점했다는 광고...
거기에 붙는
댓글 이모티콘....
그저 씁쓸합니다. 쿠팡의 문제는 이제 국가적인 문제가 된지 오랜데...
그 편의성이 국가의 자존심과 바꿀 수 있는건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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