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문제는 어떻게든 덮으려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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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일 AM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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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8581

학교의 입장도

학교 측은 "야구부원들이 한 명이 '스타벅스 가야지'라고 개사한 응원 구호를 외치자 우발적으로 따라했다"며 "선창한 한 명도 특별한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630n34846

교육청의 입장도

교육청 관계자는 “한 선수가 우발적으로 ‘스타벅스 가야지’란 구호를 외쳤고, 분위기가 과열된 상태에서 다른 선수들이 동조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전에 조직적으로 준비한 게 아니라, 역사적 배경에 대해 깊은 인지 없이 한 행동으로 파악 중”이라고 했다.

아주 입을 잘 맞추고 있네요.

사회적으로 어떻게 파장이 커지든간에 직접 관련자들은 덮기에 급급할걸로 보입니다.

교육청도 기본적으로 저런 집단입니다.

아무리 교육감이 바뀌어도 기대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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