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보며 느끼는 것
옥
옥토버스 (73.♡.189.181)
2026년 6월 30일 AM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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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방 이후 영원한 이류이기를 자처하며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자들을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것이 결국 독이 된 것 같습니다. 그 결과 같잖은 이류들이 일류와 천재들을 지배하는 구조가 사회 전반에 고착화된 것 같습니다. 브리질과 일본의 축구를 보니 승패의 결과를 떠나 괜스레 열받네요.
최근 댓글
- 아 물론 음식을 골고루 섭취를 해야 몸이 튼튼해지죠 그렇다고 썩은 것 곰팡이 핀 것 다 주어 먹으면 반드시 몸에 탈이 납니다.
- ㅈㅅ이 뭐 같지만 우습게 볼게 아니에요 이게 보면 일타쌍피죠 김용남을 치면 아무래도 김용남과 조국 후보를 같은 선상에 놓고 보는 중도와 유보층
- 이래서 남이 쓰다 버린 건 절대 주워 오는 게 아니죠. 그것도 두 번이나 버려졌던걸....
- 대통령을 신뢰하고 지지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마땅히 우려해야 할 부분에 침묵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야 대통령 역시 필요할 때 시민의 목소리를 바
- 역사를 보면 제물로 바쳐지기 전 목욕재계하고 좋은 옷도 입히고 음식도 골라 먹이고 했데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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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30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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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들이 거인의 발뒤꿈치를 물어 쓰러뜨리는 역사에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