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달걀 (183.♡.209.46)
2026년 6월 22일 PM 11:15
주식 오른 지금 여친이 자꾸
주식은 도박이라며 많이 올랐으니 팔고 집을 사라고 합니다. 기다렸다 어깨로 떨어지면 판다고해도 본인말 안 듣는다며 짜증내고 싶은데 본인 돈은 아니니 꾹꾹 참는데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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