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의 가족사는 끌고 오지 않길 바랍니다
큐
큐큐쿸 (116.♡.12.9)
2026년 6월 1일 AM 07:25 · 수정 1회(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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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용남이 자기 엄마한테 욕을 했다느니
병원비가 얼마라느니 그런 얘기가 나와서 씁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조국 전 장관
그리고 추미애 전 장관을 비롯해서
우리는 그동안 확인되지 않은 “가족사”로
피해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 가족사로 공격은 하지맙시다
동생이 거짓말 하겠냐고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 사례를 잊으셨나요?
공적인 자리니 공적 발언과 행동만 파악하면 됩니다.
전 지난 세월 김용남이 공적 자리에서 한 발언들로도 지금은 국회 자리를 노리는 게 아니라 자숙해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가족사가 아니라 그의 과거 언행만으로 충분히 부적합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이번에 평택에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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