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회사 동료 결혼식 다녀와서 이런얘길 합니다.
스
스카이보더 (211.♡.25.92)
2026년 5월 29일 AM 10:17 · 수정 1회(10:28)
조회 2,358 공감 0
이제 나이(40대)가 있으니 명품백은 하나정도 있어야 겠다고 하는데
솔직히 명품백은 사치품이라는 생각이라 이해가 안가긴 하는데
이해 못한다고 하면 안될거 같아서 '그래야 겠지' 라고 했는데
그 뒤로 조용합니다.... 아니 짜증이 좀 생긴거 같습니다...
뭔가 '명품백이 필요하니 사와라' 라는 뜻이였을까...하는 느낌적인 느낌인데
뭘 어디서 어떻게 사야하는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좀 난감하네요.
그냥 기분 가라앉을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뭘 사다 줘야할지 고민입니다.
하아...
추가>
평소 '알아서 해줘'가 기본인 사람이라 제가 알아서 사와야 하는 느낌이었어서
부담이 되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생략된 대화중 '그럼 뭘 사면 좋을까?' 라고 했을때
'내가 명품을 뭘 아나..' 라는 짤막한 대화가 있었어서 더욱더 알아서 사야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ㅠ_ㅠ
최근 글
최근 댓글
- 저희집도 얼마전에 13년된 녀석이 ch05 에러로 에어컨이 안되서 아찔했었어요.다행히 이틀만에 오긴했는데통신선 불량인데 LG as기사는 케이블을
- 동탄쪽은 없어진 매장도 좀 있고 전 갈 생각도 안하는데 매출이 엄청 늘었다는게 좀 믿어지지 않네요.
- 충전패드 충전도 느리고 핸드폰 발열도 심해져서 못 써먹겠더군요.그래도 설정에서 무선충전 끌수 있어서 꺼놓고 있습니다.
- 거의 흰색만 봤는데 검정색도 멋지네요. 원격 전/후진 기능이 없다고 하던데 진짜 없나요?
- 저게 사실이고 검찰한테 약점이 있었다면 대통령 당선도 안되었을거 같은데요.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다고 의심을 확정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7)
-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