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시즌포기 선언.
용
용사_도미니크 (121.♡.83.214)
2026년 5월 22일 AM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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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도 막바지에 다다랐는데 김경문은 아직도 한화를 이끌고 있네요.
저는 골든타임이었던 4월을 넘기고 5월에도 김경문이 사령탑으로 있는 한화는 올시즌 희망은 없다고 생각하고
시즌 하차 하겠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직관도 가고 응원했지만 올시즌은 김경문감독이 너무 혐오스러워서 직관가서도 기분이 좋지 않아
더이상 직관은 포기하겠습니다.
예전 한화같이 답없는 스쿼드에 시즌 하위권 성적이라면 당연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올해 한화 스쿼드는 적어도 가을 야구 도전은 했어야할 스쿼드입니다.
5월말인 지금 이렇게 팀이 어수선하고 상식을 벗어난 운영에 치가떨립니다.
김경문이 이번시즌 마지막까지 팀을 이끈다면 가을야구는 무슨... 선수들 망가지는게 더 걱정입니다.
자기 자신을 증명하고 싶어서 선수를 이용하고 한화를 이용하지 말고
그냥 은퇴를 하는게 모두에게 도움이 될껍니다.
질때 지더라도 충분히 즐거운 야구를 할수 있는 한화의 스쿼드를 갖고 이렇게 이겨도 혐오스럽게 야구를 하는 감독은 정말 몇 없을겁니다.
부상 탓 하지 말고 선수들 탓하지 말고 자기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팀을 떠나는게 모두에게 도움이 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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