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노동자 (211.♡.202.161)
2026년 5월 12일 PM 04:13
해마다 5월이면 인사드리러 봉하마을에 다녀오곤 했습니다. 올해는 여러 일정때문에 좀 일찍 다녀갑니다.
비온다고 해서 우산과 우비까지 챙겼는데 그래서 그런지 역시 비가 생각만큼 안오네요. 부슬부슬.
평일이라 한적한 봉하에서 대통령님께 인사드리렸어요. 늘 주말에 와서그런지 사람 별로 없는봉하는 좀 낯설기도 합니다. 오후되니 그래도 여러분들이 오시네요. 소고기국밥과 도토리묵에 달착지근한 봉하막걸리 한잔 걸치고 여기저기 걷고 쌀어이스크림도 먹었습니다. 와이프는 이것저것 기념품을 사더니 제 백팩이 묵직해졌습니다.
아제 나가는 버스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말씀처럼 국민이 지도자를 만들고 이끌어 갑니다. 우리 국민은 그럴 역량이 충분히 있습니다.
노대통령님 때부터 발을 뗀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이 차근차근 이루어질것이라 믿습니다.
일단 조희대탄핵! 조작검사처벌! 내란당해산!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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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12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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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5.12 · 211.♡.202.161
날이 흐리지만 다니기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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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12 · 116.♡.70.94
행동해 주심에 고맙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향해 가려면 어떻게든 행동해야 합니다. -
감감정노동자
→ Java 작성자
05.12 · 211.♡.20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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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12 · 58.♡.94.201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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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5.12 · 220.♡.82.232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으니 좋네요.
감사합니다.
- 하
하나글
05.12 · 125.♡.112.6
다같이 만날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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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05.12 · 118.♡.5.2
글씨를 잘 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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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 뇌공앙 작성자
05.12 · 211.♡.202.161
그죠, 흘려쓴 듯 무심하게 보이는데 잘 쓴 글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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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5.12 · 211.♡.192.17
거리가 있어서 한번 갔다 왔는데
조만간 한번 다시 가보고 싶네요
있을때는 당연한거라 생각했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