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질남자 (118.♡.91.20)
2026년 5월 10일 AM 09:22
역시 해장국입니다.
오늘은 아쉽게 간을 못먹었지만
아침식사으로 왕복50km는
감내할만한 집이라... 순대국 생각나면 옵니다.
소주 한병 곁들였더니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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