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도자기 축제 좋네요
두
두부1 (121.♡.128.94)
2026년 4월 29일 P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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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을 방문을 테르메덴 온천 한번 가본것 외엔 한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이번에 1박 하면서 둘러보고 왔는데 생각보다 활기찬 동네네요.
일단 도자기 축제가 40주년이라고 하는데 굉장히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아침 일찍 가는 것 아니면 주차하기 힘든건 각오 하셔야되서 차라리 늦은 오후에 방문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도자기 비품 떨이 하는 것 골라모으는 재미도 있어서 아무것도 사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갔다가
한 손 가득히 지고 왔습니다.
가족 여행지로 꽤 괜찮은 것 같아요.
시내로 들어가면 꽤나 재밌는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하이닉스 덕에 공장 노동자들이 꽤 많은데 중간중간 예술가들이 섞여있는 이질적인 풍경이 보였네요.
절대 인구는 적었지만 젊은 사람도 많고 아이들도 꽤나 많이 보여서 꽤 활기차 보였습니다.
예전 동탄 보는 기분이었네요.
또 도심 중심가에 온천이 있더군요?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온천 잘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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