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AN88 (211.♡.91.7)
2026년 2월 19일 AM 12:38
1. 방송법상 권리: 보편적 시청권이라는게 지상파를 지칭하는 말이 아닌, 국민이 보편적으로 볼 수 있냐 없냐로 해석.
JTBC는 가시청가구는 96.8%로 법적 기준인 90%를 넘김.
2. 경쟁 입찰 방식: 3사는 협상 기반 관행을 무시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 판단으로는 JTBC는 협상을 하려고 했고 협의 배제도 하지 않았음.
3. 패키지 판매 강제: 비인기 대회를 포함해서 강매했다고 주장하지만, 법원은 JTBC가 중계권 낙찰 받을 때 조건이랑 동일한 조건이라고 판단.
또 올림픽·월드컵 중계권의 ‘패키지 판매’에 대해서도 “JTBC가 중계권을 낙찰받을 당시와 동일한 입찰 조건을 적용한 것”이라며 “사회 통념상 용인되기 어렵다거나 상당한 비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출처:중앙일보]
4. 공정거래법 위반: JTBC와 3사의 조건에 차별이 있고 거래상 지위를 남용했다고 주장, 법원은 찾아보니 JTBC 낙찰때와 동일한 조건이고 JTBC는 시장 우월적 지위가 아니기 때문에 거래상 지위 남용도 기각
지상파 3사가 JTBC한테 법정에서 이미 전부 패소
보도권관련해서 지상파3사가 피해자인척 언플을했는데
JTBC가 가격을 3사가 다른 언론사에게 팔던 금액의 절반 가격 불렀는데도 3사는 안 사감.
보도권 관련해서도 지상파가 그동안 수년간 해오던행위을 그대로 jtbc가 따라한것밖에없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42037?sid=102
요즘 저문제가 뜨겁던데
중계권놓고 서로 수싸움,기싸움중이니까 서로 대척점에 서는건데
jtbc만 까는분위기도 이해안되기는하더군요
이미 jtbc는 정당하게 중계권을 딴경우이고 그걸 못딴 지상파들이 징징대는건데
새벽에 개막식 시청률 1%대나왔다고 그걸로 무슨 베이징,평창개막식시청률하고 비교하는데
저게 4~8년전이고 시간대가 비교할수있는대상인지 싶고
이번대회랑 전 대회들하고 청률비교도 참 무의미해보이는것도맞고요
지금 청률도 그럭저럭 나오는상황인데
시청률 좀나오니까 이제 그걸 방송3사 합산어쩌구로 접근하면서 까는데 저게 무슨 중국식 계산법인지..
jtbc가 중계해서 사람들이 하는줄모르고 무관심 어쩌구하다가
지금은 시청률좀나오고 화제성있으니 저 프레임은 좀 바뀌는것같던데
이것도 이해안되는지점이 jtbc채널인지도가 떨어지느냐?
종편이 생긴지가 언제이며 지금 jtbc를 모르는사람이있나?
탄핵정국및 수많은 시사정치이슈에 있던 채널이며 저렇게 오래된 채널을 사람들이 모를리도없고
종편채널인지도가 이제 개국초창기와 완전히 다른상황이며
특히 일간,주간시청률에서는 지상프로보다도 높게나오고 지상파종편케이블합쳐서
시청률1위에 상위권하는게 종편케이블상황인데?
과거 jtbc가 스포츠저주라고하지만 아시안컵이나 wbc야구중계했을때
두자릿수 10~20%넘게 청률나오고그랬는데
근데 지상파와 일부언론에서 jtbc라는 채널을 사람들이 모르고 인지도낮아서
올림픽 무관심이다 이건 좀? 근데 여기에 넘어가는지 그냥 '독점'이라는 이단어가
악마처럼 되어서 jtbc까는사람들이 있더군요
이번 올림픽이 복합적으로 열기가 덜한것은 맞는것같은데
이유는 복합적이겠지만 독점중계=jtbc 모든게 문제이고 잘못이라는건 지나쳐보이기는 해보입니다
중계후에 대한 결과는 jtbc가 받는거지만
지상파3사와 일부언론들의 저런 장난짓 언플들은 웃기기는하네요
개인적으로 월드컵,하계는 jtbc혼자서 중계가 힘든 경기수라 어디든 되겠지만
개인적으로 어디든 다른채널과 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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