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습니다.
푸
푸른들꽃 (175.♡.202.109)
2024년 12월 14일 PM 11:22
조회 351 공감 0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서로 믿어주는 고마운 인연이기에
다모앙은 아름답습니다.

긴호흡 강한걸음!!
최근 댓글
- 혹시나 재수없어서 하루종일 얼굴 맞되야 되는 마누라가 김진애씨라면 진짜 하루하루가 지옥일것 같습니다. 너무 더럽습니다. 생각만으로도 그냥 더럽습
- 류시민 선생을 보면, 대학시절 책상 머리에 타자쳐서 붙여 놓았던 고 김남주 시인의 전사1 이라는 시가 항상 생각 납니다. 사진은 젊은데 세월은
- 관상 자체가 반골 배신의 시정잡배의 관상입니다.재화나 권력이 들어 와도 항상 욕심이 과해주변을 위기로 모는 상판입니다.
- 검찰 꼬임에 넘어간게 아니고 검찰을 꼬득인게 맞을겁니다. 꼬임에 넘어갈 사람이면 사람을 이렇게 잘 속일수 없습니다.
- 저는 촉통이 대국민 사과하고 SNS 끊을 때까지 계속 깐죽 촉통이라고 쓸겁니다.뒤에서 작업질하여 깐죽깐죽 거리는거 정말 싫습니다. 그냥 민들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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