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sam 기기를 받아서 설정을 완료했습니다
커널패닉

Lv.1 커널패닉 (119.♡.59.225)

2026년 3월 30일 PM 09:15

조회 1,661 공감 0

이전에 교보문고 sam 기기를 구매했다고 작성했습니다만,

드디어 오늘 실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설정을 완료했습니다. (사실 배송받은 건 좀 되었지만요)

구매한 모든 전자책(1494권)을 SD카드에 다운로드하느라 이틀을 소요했습니다.

리디페이퍼의 경우 다운로드 중에 구매목록 하단의 페이지네이션 버튼과 상호작용이 가능해서 한번에 모든 책을 다운로드 할 수 있었지만, 호환성 문제인지 플레이스토어 기반 리디앱은 토스트 메시지랑 페이지네이션 영역이 겹쳐서 전부 다운로드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더군요.

한번 사용해 보니, 리디페이퍼와는 달리 만화책 페이지 넘김이 무척 빠릅니다. 리디앱도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서 실행해 보니 화면 옆 물리버튼과 잘 호환되더군요.

전자잉크 특유의 화면 리프레시도 리디페이퍼의 경우, 화면 전체를 클리어하는 방식이었지만 이건 부분적으로 갱신이 가능한 사양인가 봅니다.

컬러모델을 구매할까 결제할 때 잠깐 고민 했었지만, 보유하고 있는 만화책 및 라이트노벨 모두 컬러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그냥 흑백모델로 구입했습니다.

이젠 책장과 내서재에 중복으로 있는 책들을 정리해야 하는 작업이 남아있는데... 귀찮네요

onion-013.gif

댓글 (7)

  •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