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딜러랑 협의를 안 했네요
징
징짱채고 (223.♡.84.135)
2026년 7월 29일 AM 01:02
조회 59 공감 0
코나 살 때 다른 매장과 다르게
친절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어서
샀던 곳에서 차 기변 준비중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살면서
첫 차를 온라인에서 캐스퍼로 사서 그런가
코나살 때도, 지금 기변 준비중일 때도
판매사원이랑 서비스를 어디까지 받을지
논의한 적이 없네요
코나살 때 빌트인캠이 있어서
블박은 없었고 썬팅 해주고 차값에서
수십만 원 할인 더 받았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하게 해준다더군요
잘 받은 건지...
썬팅 농도도 이전에 했던 앞 35 옆 15가 어두워서
올려달라 했더니 알겠다고 하던데
뭔가 남들은 ppf 필름이니 뭐니 이거저거 받고
그러는 거 보면 제가 좀 호구처럼
차를 산 것 같습니다
조건 잘 주는 판매사원 찾아볼 걸..
이미 엎어진 물 모르는게 약이겠지만
코나살 때보다 할인이 줄어든 걸 보니
갑자기 살짝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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