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딜러랑 협의를 안 했네요
징짱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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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 A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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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살 때 다른 매장과 다르게

친절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어서

샀던 곳에서 차 기변 준비중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살면서

첫 차를 온라인에서 캐스퍼로 사서 그런가

코나살 때도, 지금 기변 준비중일 때도

판매사원이랑 서비스를 어디까지 받을지

논의한 적이 없네요

코나살 때 빌트인캠이 있어서

블박은 없었고 썬팅 해주고 차값에서

수십만 원 할인 더 받았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하게 해준다더군요

잘 받은 건지...

썬팅 농도도 이전에 했던 앞 35 옆 15가 어두워서

올려달라 했더니 알겠다고 하던데

뭔가 남들은 ppf 필름이니 뭐니 이거저거 받고

그러는 거 보면 제가 좀 호구처럼

차를 산 것 같습니다

조건 잘 주는 판매사원 찾아볼 걸..

이미 엎어진 물 모르는게 약이겠지만

코나살 때보다 할인이 줄어든 걸 보니

갑자기 살짝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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