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진도넛 (121.♡.239.28)
2026년 7월 14일 AM 11:46



체리자동차의 수출 전용 브랜드 Jaecoo와 Tiggo, Lepas 차량들에 라이다가 장착된 것이 포착되면서, UNECE 프레임워크에 맞춘 L2+ 자율주행 기술을 수출 모델에도 탑재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체리자동차는 자체 로보택시 프로그램에서 파생된 Falcon 700 자율주행솔루션을 가지고 있으며, 27개의 센서를 바탕으로 한 L2+ NOA 및 발렛파킹 기능 등을 제공합니다.
앞서 지리자동차 역시 엔비디아와 협력 하에 자체 자율주행 솔루션을 국제표준에 맞추는 작업을 진행중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BYD도 비슷한 작업을 진행중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샤오펑은 보다 적극적으로 유럽과 호주 등에서 비전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를 위한 테스트 및 데이터 구축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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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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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터루드
07.14 · 115.♡.106.184
- 미
미항여수
07.14 · 112.♡.172.67
화웨이 LTE 5G로 정보 받는거 외에 단독으로 가능한 수준까지 왔겠죠?
빨리 횬다이를 압박해야 똥줄타서 만들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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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던진도넛
→ 미항여수 작성자
07.14 · 121.♡.239.28
화웨이 자율주행차량도 기본적으로 오프라인 상태에서 인지 및 의사결정 등이 작동합니다(사실 운전이라는 상황 자체에서 상시 네트워크 연결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을 한다는게 불가능하죠...). 다만 자율주행시스템이 '알아두면 좋은 정보'는 실시간으로 받아 오는 것 같더라구요. (사고나 공사 정보, 신호등 잔여 시간 정보 등)
- 다
다시머리에꽃을
07.14 · 106.♡.203.155
라이다가 허가가 나기 어려워서 (보통 보안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수출용은 떼야하는데..
어쩔 수 없이 비젼+레이더+초음파 등의 방식으로 가야할니다
이 쪽에서 가장 유리한건 샤오펑이죠
또한 좀 다른얘기지만 알파마요가 적용된 차들도 레벨2+를 지향하는 경우 라이다 없이 구현할 가능성이 큽니다 (ex. 벤츠 cla)
이건 라이다의 성능상 이점을 떠나 수출을 염두해 둔다면 라이다가 채용된 솔루션을 쓰기는 어려울 것이라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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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밖에서는 얼마나 다닐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이것저것 보는거 말고 정보를 받는 걸로 알고 있어서
주차는 기가 막히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