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꿈꾸는한량 (104.♡.194.68)
2026년 7월 28일 PM 06:57
조회 19 공감 0
첫 별점을 남겨주세요
나카요시는 시부야 스트림 빌딩 식당가에 있는 일본 밥집입니다. 에비스에 본점이 있는데, 시부야에도 지점을 냈네요. 현지인들,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도 상당히 인기라, 항상 대기줄이 있지만, 금방 빠집니다. 주로 생선구이나 조림, 치킨 난반, 돼지고기감자 조림, 가지볶음 같은 가정식 메뉴입니다.
장점 - (1) 솥에서 지은 밥으로 밥이 맛있고 리필 무료 (2) 음식도 전체적으로 평균 이상 (3) 혼자가던 어린이 동반이던 편한안하고 깨끗한 분위기 (4) 시내 인기점 치고는 합리적인 가격 (대체로 1300~1800엔선) (5) 시부야역 남쪽 출구에서 3분거리의 접근성 (6) 술집이 아닌 밥집이라서 점심 저녁 같은 메뉴와 가격.
단점 - (1) 항상 대기가 있음 (2) 회 종류의 메뉴는 없음
추천 - 시부야에서 특별한 요리가 아닌 평범하지만 맛있는 정식을 먹고 싶은 분들.
최근 글
최근 댓글
- 아하, 그런 경우에도 쓰는군요! "손님 나가십니다" 같은 느낌인거 같네오.
- 검색해 보니, 일단 나무위키에서는 잘못된 표현이라고 나오네요.https://namu.wiki/w/%EB%8B%A4%EC%B0%8C한국 여행자들이
- 제 글이 좀 불분명했나보네요. 제 질문은 "앉아 먹는 카운터석을 다치라고 부르기도 하는가"였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서서 먹는 식당 자체를 보기
- 그런데 쓴 사람들을 보면 서서 먹는 자리가 아니라 카운터석이란게 의문인거죠. 카운터의 서서 먹는 자리라면 타치세키라고 해도 이해할 만 하다고 생
- 저도 한국에 돈보내는게 제일 신경쓰입니다. 판데믹 이전에 100엔 11xx원 시절 생각하면 약 15% 정도 엔화가치가 떨어진 셈이고, 오늘도 9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