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동대문을열어라 (115.♡.59.108)
2026년 6월 2일 AM 07:57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7864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alphabet-raise-80-billion-equity-capital-ai-spending-2026-06-01/
아래는 로이터 기사 제미나이 요약입니다.
1. 800억 달러 자금 조달 방식
알파벳은 자본을 한 번에 확보하지 않고, 시장 충격을 줄이기 위해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누어 조달합니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 (100억 달러):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Private Placement) 방식으로 100억 달러를 투자합니다. (A주 50억 달러, C주 50억 달러로 나누어 당시 종가보다 약 6.5% 할인된 가격에 매입)
공모 발행 (300억 달러): 투자은행들을 통해 의무전환우선주(Mandatory Convertible Preferred Stock)와 클래스 A·C 보통주를 일반 공모 형태로 발행합니다.
지속적 주식 발행 프로그램 (400억 달러): 2026년 3분기부터 '시장 내 발행(ATM, At-The-Market)' 프로그램을 가동해 시장 상황을 보며 조금씩 주식을 매각할 예정입니다. 이 중 약 300억 달러는 임직원 주식 보상 관련 세금 납부 등에 활용됩니다.
2. 자금 조달의 배경: "AI 인프라 전쟁"
공급 부족 문제: 현재 기업들과 소비자들의 AI 솔루션 및 서비스 수요가 알파벳이 보유한 컴퓨팅 공급 능력을 크게 초과하고 있습니다. 순다르 피차이 CEO 역시 최근 "단기적으로 컴퓨팅 자원이 제약을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비용: 알파벳은 2026년 연간 설비투자(CAPEX) 전망치를 기존보다 50억 달러 늘린 1,800억~1,9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7년에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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