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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쉬눈날 앞에는 퇴근후에 외식하고 집에오는데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6월 2일 PM 10:48

조회 110 공감 0

내일은 지방선거로 인해 쉬는날....

저는 몆일전 미리 사전투표를 했기에

내일은 쉬면서 선거 결과 볼건데요

퇴근 하고도 혼자 먹어도

간단한 식사에 소주 한병이면 15000원 정도 나옵니다..

유린기 소짜에 소주 한병이면 17000원...

오늘 갑자기 이돈을 좀 아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낫또 16개에 유린기(냉동)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마트 가서 소주 몆병 사와도 25000원 정도면 되네요..

정말 요즘 식당이나 술집이 안되는 이유는

요즘 MZ나 20대들, 노인들 술소비 줄어서

식당이나 술집 경영 어렵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막상 가보면

안주나 식사비는 적당히 오른거같은데

정말 술값이 너무 많이 올랏습니다..

소주,맥주 싼곳이 5000원이면 싸편이고 보통 6000원..

서울은 7000원이라던데..

술 좋아 하시는 분들은

집에서의 혼술 밖에 대안이 없으실거 같네요..

요즘

모임가면

1차 소주 한잔 하고

2차는 설빙이나 커피 마시러 가면

회비 50000원..

댓글 달리면

제가 생각하는거 조금더 글로 올리겟습니다^^;;

댓글 (1)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6.03 · 61.♡.223.158

    그래서 어제 막걸리 묵었어요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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