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래 (175.♡.0.55)
2026년 7월 18일 PM 06:44

Journey 의 아트 디렉터 맷 나바(matt nava)의 자이언트 스퀴드(게임 ABZU) 게임인데
PSN 월간 무료로 떠써 열심히 달려 보았습니다
보여지는 것처럼 서핑과 스케이트보드를 접목시킨 스타일인데 아닌척해도 journey 생각이 물씬 납니다. 저니를 개발했던 게임회사를 나와도 자기 스타일은 바뀌지 않는 거 겠지요
늘 그렇듯 그냥 플레이하며 게임을 배웁니다
그나마 스케이트보드 형태의 도구를 쓰니 트릭기술과 특수기술을 배울땐 조작방법만 알려줍니다
저니가 정적인 느낌이면 요건 꽤 속도감이 있고
스케일도 큽니다 새게임 + 가능하고 점수기록과 취득한 기술이 이어집니다


플레이 타임은 2시간 이내에서 한 10시간 정도 일거 같습니다. 저는 7시간 걸렸네요.
늘 그렇듯 플레이타임이 짦아서 정가에 사자면 정적인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한 호불호는 있겠지만 그거 빼면 게임은 충분히 재밋네요.
PSN+ 가입 하신 분들중 게임불감증 생기셨다면
전환용으론 충분히 휴식타임으로 즐길만 합니다

댓글 (3)
- G
GLADOS
07.20 · 38.♡.1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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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GLADOS 작성자
07.20 · 175.♡.0.55
도전과제중 하나가 2시간내 엔딩보기 입니다
1회차때도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컨트롤 잘하는 분들이라면요? ㅎ
- G
GLADOS
→ 솔고래
07.20 · 38.♡.171.17
타임어택이라니, 저한텐 쉽지 않겠네요. 지금보다 한 10년 젊을 때에도 브래이드(Braid)타임 어택 클리어한다고 30시간 이상 했던 기억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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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산봉우리 느낌이 완전 저니 느낌이긴 하네요. 저니에서 모래 위에서 걷거나 미끌어져 내리는 느낌을 좋아해서, Split Fiction이나 My Little Puppy의 비슷한 느낌의 모래 많은 스테이지를 보면 저니부터 떠오르더라구요. 모래가 수면위로 바뀌긴 했지만, 이 게임도 제 취향일 것 같습니다.
플레이 시간이 2시간에서 10시간이면 편차가 꽤 큰데, 저니처럼 도전 과제 다 하려면 여러번 플레이해야 해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