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타는백수 (39.♡.170.99)
2026년 5월 31일 AM 11:28
길안내 하는것처럼 보여서 길앞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하네요.
무늬는 아주 이쁜데 입모양은 거의 에이리언급이네요...ㄷㄷㄷㄷ
저 무시무시한 입으로 다른 곤충을 잡아먹는 육식곤충이랍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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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31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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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 Silvercreek 작성자
05.31 · 39.♡.170.99
저도 첨보는 예쁜 아이였던거 같습니다.
새 사진용 장비로 당겨 찍었구요 원래 각종 곤충, 꽃 그리고 새 들이 주요 피사체 입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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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땀
05.31 · 58.♡.107.143
곤충 포착하기 쉽지 않은데 순간포착 정말 잘하셨네요. 길앞잡이 몸색깔이 이렇게 화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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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 한땀 작성자
05.31 · 39.♡.170.99
곤충도 새하고 비슷하게 찾아내고 빠르게 잡아내고 하는점이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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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5.31 · 39.♡.180.65
어렸을 때 산길에서 흔히 봤던 녀석인데 수십년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얘도 아마 멸종되어 가고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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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 윤사모 작성자
05.31 · 39.♡.170.99
아 그렇군요 정보를 찾아봤을 때는 멸종위기종이라는 말은 없었던것 같은데 다시 확인 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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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6.02 · 49.♡.48.40
요즘 산에서 많이 만나고 있어요.
생각보다 눈치를 잘 채서 가까이 가기 쉽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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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 istD어토 작성자
06.02 · 39.♡.170.99
네 생각외로 예민한 녀석 이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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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녀석인데 색이 아름답네요. 이제 곤충 마크로에도 도전하시는 겁니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