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7월 25일 PM 07:55
주방 보조가 저 정도면 개무서웠네요 ㅋㅋㅋ
마을에 식량 구하러 갔다가 그 고생을 ㅜㅡㅜ
눈물 흘릴 만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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