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신임당대표 신장식 당대표 수락 연설중 세가지중 두가지.
달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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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5일 PM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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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검찰개혁 100% 완수하겠습니다.

민주당에 미안합니다. 솔직히 민주당의 의지 믿지 못하겠습니다.

국민주권 정부가 들어선지 오늘로 417일째 입니다.

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 추진단 그 동안 뭐 했습니까?

민주당은 왜 주저하고 방치 했습니까?

이제야 당론으로 정하고 통과 시키겠다는 말

그런말로 치장하지 맙시다.

국민은 여전희 의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신뢰를 먼저 회복 하십시요.

지체된 검찰개혁 과정을 성찰하고 반드시 국민의 명령 그대로

검찰개혁을 완성하는데 함께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법안이 국회 본회의에 통과하는 그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국회 본회의장으로 가는 로텐더홀 계단에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국민상황실을 만들고

저부터 법안이 처리될때까지 자리를 뜨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검찰개혁의 기둥에 도끼질 하는 반개혁 정치인들

똑똑히 들으십시요.

조국혁신당과 국민은 똑똑히 기억 할 것입니다.

그리고 2028년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이 가장 나서서 심판 할 것입니다.

둘째.

합당에 관한 기준 분명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새로운 진보적 다수파 연합의 길 당연히 갈 것입니다.

진보적 다수파를 완성해야 총선에서 완벽하게 승리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30년 대선에서 승리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것이 국민주권정부의 성공과 제5기 민주개혁정부의 이어달리기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길위에서 민주당과 연대와 통합논의 열려 있습니다.

다만 결코 타협 할수 없는 대원칙이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에 연대와 통합의 기준선을 확실히 밝힙니다.

연대의 기준은 대선정신의 복원입니다.

양당 지난 대선 이재명대선후보 당선을 위해 공동선대위를 만들면서

훌륭한 교훈을 남겼습니다.

당시 우리는 대한민국을 침공하는 외계인과 맞서 싸우자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파괴하려고 하는 외계인들과 싸우자고 하면서

키세스 우주연합군의 원팀 정신으로 물샐 틈 없이 협력 했습니다.

빛의 광장이 명령한 이 연대의 정신을 하나의 기구로 공동선대위로 묶어 냈습니다.

연대의 출발 공동의 레이스 결승선의 통과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통합의 바탕은 빛의 혁명 과제의 이행 입니다.

대선 당시 국민 앞에서 약속했던 원탁회의와 광장 시민연대 실천 해야 합니다.

지금 민주당 단 한줄도 실천하고 있지 않습니다.

결선 투표제 도입 비례성 대폭 강화한 국회의원 선거제도를 위한 개혁

교섭단체 요건에 정상화 정치개혁의 청사진을 온전히 실현 하는 것이 통합의 바탕입니다.

적대적 M&A 합당 논의 거부합니다.

비전과 가치에 기반한 논의는 적극 환영합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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