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7월 24일 AM 10:08

1화 봤는데 남궁민 캐릭터가 조금 아니 매우
답답스럽긴 한디. 좀 더봐야할듯한
부인역 이설 배우 요즘 여기저기 자주 나오군요
매력있는 배우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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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7.24 · 125.♡.23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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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sdaq50
→ biogon
07.24 · 104.♡.84.49
저도 그래서 2화 보다가 하차했는데 볼 만할까요? 남궁민 지난 번 무슨 청춘영화인가 연애영화인가 하는 드라마도 보다가 답답해서 하차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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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 kosdaq50
07.24 · 125.♡.237.209
배우들 연기가 괜찮아요.
특히 빌런 두 배우가 하드캐리합니다.
저도 하차할까 했는데 다음이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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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7.24 · 210.♡.27.130
해피엔딩해서 행복한 가정이 되겠군요.
- D
deth4all1
→ FV4030
07.24 · 203.♡.212.27
kbs니깐요 ㅎ
- 루
루키
07.24 · 175.♡.164.89
요즘 드라마 중에서 제일 고구마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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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anxi
07.24 · 222.♡.83.61
제목과 전혀 다른 내용 전개....생각지도 못했던 내용으로 점점 재밌어지는 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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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07.24 · 222.♡.103.209
제목이 에러입니다.
그냥 “내 아내가 납치됐다! ”
정도만 했어도 화제가 되었을텐데
결혼의 완성 이라니요…
제목보고 멜로인줄알고 패스했다가 남궁민이 나와서 보는 중인데, 스릴러입니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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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다소 허술한 설정, 답답한 주인공, 멍청한 경찰들로 망작 삘이었는데 뒤로 갈수록 재밌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