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제가 제 아내보단 고수인것 같습니다
스
스토니스 (163.♡.151.8)
2026년 7월 20일 PM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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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메시를 너무 좋아하는 축알못인 제 아내는 새벽에 일어나 결승전을 봤고 저는 준결승에 골 팡팡 터지면 결승은 세상 재미없단 늙은이의 지혜로 그냥 잤기 때문입니다.
근데 어제 밤에 너무 피곤해서 양압기를 쓸 기운도 없어서 그냥 잤더니 결승전 다 본 것 마냥 피곤해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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