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에게 돈만 더 갖다주면 끝내주는 영화 만드는거 가능할듯
한 예로..
제작비의 한계를 타파하기 위한 초반 "범석의 시점"이 쭈욱 이어지면서 아.. 이사람에게 돈만 더 투자 했었더라면..
Cg는 나쁘지 않네요
긴장감의 연속 + 블랙코미디 + 긴장감 + 뭥미(?) 쉼없이 달리는데.. 개인적으로 지루하지 않더군요
우리 영화 환경에선 "초 거대자본"이 들어간 작품 // 헐리웃 입장에선 "값싼 저예산" 작품..
헐리웃이 미친척하고 투자 해줘서 2부 / 3부 나와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조인성은 헐리웃 영화 한편 찍어도 될듯 하지 않나 (혼자만의)상상 펼쳐봅니다. (말도 안되는 시퀀스를 찍다니 ♡♡♡)
Ps. 음문석은 범죄도시2에서 인상깊었던 배우인데.. 동석이형 귀싸대기가 그립습니다.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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