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미] 다모앙, 딴지에 글 쓰는게 사찰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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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223.♡.81.121)
2026년 7월 15일 PM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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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선거 때도 저희 캠프원의 다모앙 글을 캡처해 제게 보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저뿐만 아니라 캠프원들까지도 누군가 계속 지켜보고 있다는 불안감에 정상적인 활동이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니 다모앙뿐만 아니라 제가 글을 쓰는 공간인 딴지까지도 보고 있었네요.
더 나아가 제가 없는 자리에서 공식회의 중 제가 다모앙과 딴지 한다는 내용이 거론되기까지..
공개된 글을 읽는 것 자체를 문제 삼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만, 특정인의 온라인 활동을 당사자 없는 공식회의에서 언급하는 것이 과연 건강한 조직문화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 글도 아마 보고 계시겠죠.
제가 아주 핫하긴 한가 봅니다.
제 일거수 일투족을 다 지켜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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