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권에서 '숙의'란 단어는 안하겠단 얘기입니다
장나라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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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5일 P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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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깊게 생각하고 논의한다는 뜻인데 이 정권에선 시간 질질 끌며 안하겠다는 신호입니다

어떤 정책이든 숙의한다? 그럼 안하는구나라고 대통령이 불편해하는구나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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