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니 불면증으로 조금 고생 중입니다.
젊
젊은농부 (180.♡.32.134)
2026년 7월 8일 A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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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잠이 너무 많아서 걱정일 정도였는데
40 중반부터 슬슬 잠드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밤을 보내고 있네요.
일단 잠들면 깨지 않고 잘 자는 편인데, 잠드는 것이 조금 어렵습니다.
어제도 뒤척이다 너무 늦게 잠이 들어 아주 조금 피곤함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김민석이 먹었다는 감기약 이름이 절실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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