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망언 이병태 조치 안하면, 전 완전히 기대를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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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6일 PM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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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내려놓겠다는 표현도 아깝습니다.

더 기다릴 시간도 없고요.

역사에 대해 왜곡하고 비난하며

그것을 혐오가 아닌 표현의 자유로 포장하는데도

인사 조치 등이 없는 것으로 보아, 한 뜻으로 이해합니다.

전 이만 기대감과 이해심을 버리겠습니다.

만질 둘리배 따윈 없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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