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고백)사실 저는 작년부터 이미 많이 실망했습니다.
뽀
뽀로로. (118.♡.4.49)
2026년 7월 4일 AM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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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민정수석 임명과 친윤검사 영전하는 모습을 보고 이건 아닌데... 했고
이혜훈이라는 내란견+노무현 전대통령을 연극으로 모욕한 아줌마 기를 쓰고 모셔오려는 모습을 보고.. 이거 선넘는거 아닌가? 하다가
헬마의 신의 한수 발언듣고 아.. 내가 생각했던 정부가 아니구나 이사람들은 민주적 가치보다 그냥 이익으로 모인 집단이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비판하다가 많이 욕먹고 저도 멘탈 와르르 무너지고...
이병태 부터는 그냥 입에서 욕이 나오더라구요.
글로 표현하지 않아서 그렇지..
검찰개혁 안하고 정청래 괴롭히고..
힘으로 찍어누르고 당무 개입하고...
X에 팔로잉된 사람들의 수준낮은 글들..
우리가 원했던 민주정부가 아닌모습입니다..
무언가 내생각을 강요하는것 같고
사람들의 희망을 짓밟고 불행회로 돌리는것 같아서 계속 마음속으로 꾹꾹 눌러왔는데
이젠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ㅜㅜ
끝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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